에코백이나 티셔츠에 인쇄된 명화는 이제 흔히 볼 수 있지만,

패브릭(직물) 위에 3D 프린터로 직접 이미지를 출력한 제품은 여전히 새롭습니다.

이번에는 고흐의 자화상을 에코백 원단 위에 3D 프린팅으로 제작했습니다.

​

이번 작업은 단순한 인쇄가 아니라, 패브릭 위에 세운 수천 개의 도트(dot) 구조에

이미지를 입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
​

그 결과, 구부러져도 깨지지 않고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

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에코백으로 완성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Q 이미 옷이나 가방에 프린팅이 가능한데,

굳이 왜 3D 프린팅으로 제작했나요 ?

A 일반 인쇄는 표면 위에 잉크를 얹는 방식이라

구김·마찰·세탁 등 반복적인 사용에서 쉽게 벗겨지거나 갈라질 수 있습니다.

​

반면, 이번에 적용한 기술인 PolyJet 3D 프린팅은

액상 레진을 도트(dot) 형태의 미세 기둥 구조로 세워

자외선(UV)으로 단단히 경화시키는 방식입니다.

​

이렇게 형성된 컬러 레이어는 천에 유연하게 밀착되면서도 내구성을 유지해,

가방처럼 접히거나 휘는 제품에서도 쉽게 손상되지 않습니다.

또 이 도트 기둥 구조 덕분에 표면에 미세한 높낮이와 반사 차이가 생겨,

평면 인쇄로는 낼 수 없는 시각적 깊이감과 컬러 표현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. 

 

 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패브릭 3D 프린팅 문의
프로토랩   02-6959-4113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
| 제작 과정과 기술 포인트 - 직물 위 컬러를 세우는 3D 프린팅

| 투명-컬러-투명 3중 적층으로 구현한 PolyJet 출력

 

 

 

 

이번 제작은 단순히 이미지를 옮겨 담는 작업이 아니라,

3D 프린팅 기술로 직물 위에서 색을 구조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.

PolyJet의 정밀한 기술을 통해, 평면 이미지를 실제 질감과 입체감을 지닌 패브릭 위의 컬러층으로 표현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* 제작 장비 : Stratasys J850

* 제작 기술 : PolyJet

* 재료 : 풀컬러

* 3D 프린팅 시간 : 35분

​

​

​

​

프로토랩 운영장비 보러가기>>

 

 

 

 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패브릭 3D 프린팅 문의
프로토랩   02-6959-4113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
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패브릭 3D 프린팅 문의
프로토랩   02-6959-4113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 

 

 

3D 프린팅은 이제 단순한 시제품 제작을 넘어,

패션·소품·예술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​로 발전하고 있습니다.

프로토랩은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장비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​

패브릭 위에 무언갈 직접 구현해 보고 싶으신가요?

언제든 프로토랩으로 문의해 주세요.

​

감사합니다.

 

 

 


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
 

 3D프린팅으로 제작된 다양한 포트폴리오 구경가기!